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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자치단체 주간소식(14/12/15~12/26)_ 10.기타(수상·행정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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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남구, 국가암 관리 전국에서 가장 잘했다”
전북 정읍시, 2014년도 복지행정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쾌거’
경기 성남시, 배워라! 시민과 통한 성남시
서울 강서구, 별이 두 개… 빛나는 강서구 행정사례
서울 강동구, 나와 우리를 알리는 소통의 필수품
전남 강진군, 투명행정 강진군, 정보공개 우수기관 선정
경기 고양시, 최성 고양시장 『KBC 목민대상』 수상
전북 진안군, 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우수기관 선정
인천 부평구, 환경분야 최고 권위 ‘그린시티’ 환경부 장관상 수상
서울 서대문구, 한국행정학회, 서대문구 동(洞) 복지허브화 호평
경기 안산시, ‘제6회 그린시티상’수상
전남 순천시, 2014 목민자치대상 수상 영예
전북 정읍시, 전국 지자체 지역산업정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서울 종로구,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살기 좋은  종로
경기 수원시, 노사민정 평가 3년 연속‘대통령상’수상
경기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 갈등분쟁해결?협력(업) 우수기관 선정
전남 순천시, 노사민정 협력 하나되어 우수도시 입증 ,기관·개인표창 수상
경기 성남시, 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
서울 구로구, 행자부 지정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재인증
서울 강동구,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전체 1위
전북 익산시, 고충민원 시민 만족도 전국2위
전남 고흥군, 2014년 살림살이 성적표 “전국 최우수!”
경기 수원시, 재정운영, 2년 연속 우수

 

 

 

“남구, 국가암 관리 전국에서 가장 잘했다”(2014년 12월 15일 광주 남구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주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영예
-취약계층 재가암 환자 방문서비스 제공 등 박수갈채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가암 관리사업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한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여수 디오션 리조트에서 ‘2014년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 및 지방 암센터 관계자 등 국가암 관련 종사자 650여명 가량이 참석했다. 경진대회 첫날에는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작 가운데 본선에 오른 10건에 대한 구연 발표가 진행됐다.

남구는 올 한해 재가암 관리사업으로 암환자로 판명된 취약계층 환자들 가운데 보건소에 등록해 암 관련 서비스 받기를 희망하는 취약계층 암환자 253명에 대해 방문간호사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발표했다.
남구는 이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재가암환자에게 영양죽과 건강 관리를 위한 운동 요법, 사례 관리 등 재가 암환자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발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영양제 및 패드 등 의료 물품을 제공해 재가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심리적으로 허약해져 있는 암환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밖에 남구는 이날 경진대회에서 장성 축령산과 장흥 우드랜드 등 매월 재가 암환자와 함께 떠나는 숲 체험 사례와 숲 체험을 통한 암 극복의지 등 성과를 발표해 경진대회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남구 관계자는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은 평소 직원들이 암환자 관리와 암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성과이다”면서 “암환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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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14년도 복지행정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쾌거’(2014년 12월 15일 정읍시 보도자료)
–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복지전달체계 누수방지 부문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정읍시가 보건복지부의 201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전달체계 누수방지 부문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10일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복지행정상’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전달체계 누수방지 대책 추진을 위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복지업무 처리 활성화(확인조사 및 변동알림, 사망 의심자 처리율),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방지대책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시는 사회복지전달체계 누수방지를 위해 지역 내 복지급여대상자에 대한 철저한 정기 확인조사와 함께 복지급여 변동가구 3만7천868건에 대한 신속한 처리로 각종 급여의 적정 지급에 노력하여 부정수급을 방지했다.
매일 행복e음 전산망을 통해 사망 의심 가구로 보이는 1천159건에 대해서는 보호자 및 마을 통(이)장을 통한 신속한 확인으로 급여지급을 중지하는 등 예산이 낭비될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에 대해서는 발 빠른 보호조치 등으로 복지업무 처리의 활성화도 꾀했다. 또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11개소의 전자바우처 제공기관에 대한 수시 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환수조치와 함께 과징금 처분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사회복지전달체계 누수방지 업무처리율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시 관계자는 “정읍시가 추진한 각종 복지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아 그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예산이 허투루 새나가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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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라! 시민과 통한 성남시 (2014년 12월 16일 성남시 보도자료)
-스마트시대의 진정한 신문고,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업” 선정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제도가 12월 13일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책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14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행정학회 등은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제도에 관해 국민 편익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성남시 SNS 시민소통관 제도는 시 공식 트위터 계정(@seongnamcity)과 함께 이재명 성남시장 계정(@jaemyung_Lee)이 허브가 돼 민원과 시민 물음에 신속하게 답변 처리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이다. 시는 스마트폰 이용 문화 확산에 발맞춰 소통·투명·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펴기 위해 지난 2012년 8월 처음 이 제도를 도입했다.
부서별로 138명의 소통관이 활동해 민원을 처리한다.

제도 시행 이후 11월 말 현재까지 8,472건 민원을 처리했다. 매월 400여 건을 접수·처리할 정도로 활성화돼 있다. 많은 시민이 성남시 SNS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앞서 성남시는 SNS 시민소통관 제도로 ‘2012 경인히트상품 민원행정 서비스 부문 대상’ ‘2013년도 인터넷소통협회 조사 SNS 소통경쟁력 A등급’ ‘2013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안전행정부 장관상’ ‘2014 전자정부 대상(大賞) 경진대회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벤치마킹도 줄이어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인천시 부평구, 경북 경주시, 강원도 원주시, 충남 서천군, 경기도 김포시 등이 이 서비스를 배워갔다.

성남시 SNS 소통은 접수한 시민 민원에 대해 트위터 운영자의 즉각적인 응대, 해당 부서 시민소통관의 빠른 답변과 처리, 이재명 성남시장의 참여와 격려, 해결에 대한 민원인의 감사 표현 등이 어우러진 소통의 현장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소통 없는 행정은 민주주의라는 옷을 입은 지배”라며 “SNS 시민소통관제도는 민원과 시민참여를 더 쉽고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직접 민주주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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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두 개… 빛나는 강서구 행정사례(2014년 12월 16일 강서구 보도자료)
-한국행정학회
?(사)한국정책기획평가원 2014 우수행정 발표대회 개최
-주민참여형 자살예방, 의료관광 특구 지정 사업 등 우수상 2건 수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의 우수 행정사례가 빛을 발하고 있다. 구는 지난 13일(토) 서울대학교 행정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4 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에서 2건의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행정학회와 (사)한국정책기획평가원이 공동 주관했다.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발굴하고 우수행정 서비스를 더 많은 공공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총 3건의 행정정책 사례를 소개했다. 이중 행정사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위원회는 『주민참여형 생명사랑 자살예방』과 『공항거점 강서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및 의료관광특구 지정』 등 2건의 사업을 우수사례로 뽑았다. 특히 이들은 구의 척박한 환경에도 불구, 차별화된 전략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을 높게 샀다.

구는 그동안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추진해 온 지역밀착형, 주민참여형 자살예방 사업을 펼쳐왔다. 집행조직으로 자살예방 TF팀을 구성하고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 지역복지기관 연계망 구축, 자살예방 협력사업 등을 전개하며 자살예방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급격한 성장기를 맞고 있는 의료관광 산업을 선점하기 추진중인 의료특구 지정 사업도 우수한 점수가 매겨졌다. 선발위원들은 지역특색을 십분 활용한 발전전략이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펼쳐온 그간의 노력들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공정책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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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를 알리는 소통의 필수품(2014년 12월 16일 강동구 보도자료)
– 강동구, 직원들의 개성있고 독특한 명함제작 통해 주민과 소통 활성화
– 직원들 간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이야기가 있는 명함 제작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진행한 ‘강동가족 명함 콘테스트’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강동가족 명함 콘테스트’는 직원들의 명함이 개성 없이 유사하게 제작되는 것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명함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직원 간 아이디어 공유를 통한 소통·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하에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개인 명함보다는 팀 단위의 명함 제작을 통해 단순히 ‘개성’만 있는 명함이 아닌 제작 과정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 명함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직원들의 다양한 이야기에는, 팀 게시판을 활용한 온라인 토론은 물론, 오프라인으로는 5박 6일간의 팀별 토론을 거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들이 직접 도안 작성·색깔 선정·문구 삽입 등의 제작 과정의 고통과 노력을 담은 이야기가 담기는 등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콘테스트의 열기를 더했다.

심사기준은 ▲각 부서 팀과 동 주민센터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성(40%), ▲창의적인 발상이 돋보이는 개성 있는 디자인(20%), ▲나와 우리 구를 알릴 수 있는 홍보 효과(20%), ▲명함의 업무 적용 가능성(20%)로 구성되었으며, 총 51개 팀의 독창적인 명함들로 꾸며진 콘테스트는 1차(11.26.~12.3.) 내부 공무원과 외부 전문위원의 심사와, 2차(12.8.~12.15.)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의 심사를 거쳐 지난 12일 최종 12개 수상 팀이 결정되었다.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은 오는 22일(월), ‘강동가족 행복나눔 대축제’에서 이뤄지며 최우수상 1팀에게는 2015년 상반기 국내 배낭연수권이, 우수상 2팀에게는 포상금 50만원, 장려상 3팀에게는 포상금 3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 모든 참가팀에게는 명함 제작비용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명함은 자신은 물론 우리 구를 대표하는 첫인상인만큼,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유로 만들어진 명함들이 주민과의 소통에 즐거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일회성 이벤트로 끝내지 않고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제작하여 우리 구만의 개성있는 명함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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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행정 강진군, 정보공개 우수기관 선정(2014년 12월 16일 강진군 보도자료)
– 정보공개제도 운영, 2년 연속 고객만족「우수기관」 선정 쾌거

강진군이 행정자치부가 시행하는 정보공개제도 운영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22일 정부종합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
정보공개제도 운영 평가는 행정자치부에서 정부 3.0 구현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전행정정보 공표, 정보공개 업무처리 두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은 각급기관 홈페이지에 공표된 주요 행정 정보 자료 및 정보공개시스템으로 처리한 정보공개 결정통지 상황을 수시 점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0개 시?군?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강진군은
군 단위에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강진군은 군민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정보 등 420여 종을 군 누리집에 수시 공표하고 있으며, 연중 700여 건에 이르는 정보공개 청구건을 처리기한 평균 3일 이내 최대한 신속하게 공개 처리했다.

또한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행정감시를 통한 군정 참여의 근간이 되는 사전정보공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하여 수시 정보공개 모니터를 실시하여 수요자인 군민의 의견을 정보공개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열린 마음, 큰 생각, 행복한 강진이란 군정구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적극적이고 충실한 정보 공개야말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소통하는 투명한 군정의 바탕이다”며, “참여의 열린 행정, 일 잘하는 유능한 조직운영으로 군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강진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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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고양시장 『KBC 목민대상』 수상(2014년 12월 16일 고양시 보도자료)
–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시상금 5천만 원 수여

최성 고양시장이 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kbc 목민자치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장부문’ 수상과 함께 시상금 5천만 원을 받았다.
호남 최대의 지상파 방송국인 KBC광주방송과 KBC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목민자치대상은 전국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사상을 가장 잘 실천한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 시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전국의 자치단체장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목민자치대상을 정치적 스승인 김대중 대통령을 기념하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하며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에도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과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을 바탕으로 민중에 헌신하는 진정한 목민관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특별한 감회를 밝혔다.

이번 수상의 심사는 △창의적 마인드, △윤리적 리더십, △주민복리증진 등 크게 세 가지 기준으로 진행됐다. 창의적 마인드 부문에서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선정, △고양 5020년 가와지 볍씨 문화유산 브랜딩, △2020 고양평화통일특별시 추진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리적 리더십 부문에서는 △희망보직신청제, △적극적 공약 실현(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선거 공약부문 최우수) 등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구축에 큰 점수를 받았다.

주민복리증진 부문에서는 △고양형 주민자치 로드맵 추진 등 우수한 주민생활 복리 및 문화 시책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와 더불어 2014년도 고양시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선정’,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 인터넷 소통 부문 3관왕 달성 등 각종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으며, 최성 시장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경제리더(사회책임부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지방선거 공약집분야), 2013 대한민국 글로벌 CEO 대상(브랜드
경영부문), 2013 한국의 최고경영인상(창의혁신공공부문)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신뢰행정의 이미지를 공고히 다졌다.  

최성 시장은 국민의 정부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행정가로서는 드물게 세계3대 인명사전 중 2곳(미국인명연구소(ABI), 국제인명센터(IBC))에 게재되어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 번 청렴하고 개혁적인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목민자치대상은 광역자치단체장과 기초자치단체장 단 2개 부문에만 수상자를 냈으며, 광역자치단체장상은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기초자치단체장상은 최성 고양시장과 조충훈 순천시장이 공동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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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우수기관 선정(2014년 12월 17일 진안군 보도자료)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회장 고명수)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주철)가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00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4개그룹(도/농, 개소 년차 기준)으로 나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의 사업 기간을 대상으로 센터운영과 사업 등 전 영역에 대해 사전평가와 현장평가, 전문가 및 전국 시?도 공무원의 교차평가 형태로 이뤄졌다.

진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경우 기본사업 외에 특화사업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족 특성을 반영해 영유아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옹알이 교육지원사업이 그 타당성과 함께 전국 모델링화가 가능한 사업으로 평가 받았다. 교사의 방문을 통해 이뤄지는 이 사업은 교육을 통해 부모?자녀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나아가 옹알이
단계에서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 진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만의 특화사업이다.

이와함께 이용자의 욕구파악을 통해 계획하고 실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방식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주말과 휴일, 야간시간을 이용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한 노력 등이 이번 평가에 크게 반영됐다.
박주철 센터장은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믿고 따라준 종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크며, 진안군과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행복을 누리는 다문화가정 만들기를 위해 부모자녀교육, 일자리연계, 모국방문 기회확대 등 더 다양한 사업에 지원을 강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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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환경분야 최고 권위 ‘그린시티’ 환경부 장관상 수상(2014년 12월 17일 부평구 보도자료)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그린시티’ 지자체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 16일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열린 환경부 주최 ‘제6회 그린시티’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린시티는 환경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환경부가 지난 2004년  지자체의 환경관리 능력을 키우고, 저탄소 녹색성장 등 수범적인 환경정책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서 2년마다 공모를 통해 시상하고 있다. 구는 그 동안 환경보전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존 배수펌프장을 활용, 생태체험장과 기후변화체험관을 조성해 녹색생활 실천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전시와 체험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조성한 것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린시티에 선정되면 환경보전 관련 예산을 우선 지원받고, 포상금과 홍보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홍미영 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정의 제1원칙으로 ‘지속가능발전도시’를 표방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국제기구인 GRI에 부평구 지속가능발전 보고서가 등재된 바 있다”면서 “이번에 그린시티로 선정된 것을 또 다른 도약의 계기로 삼고 더욱 녹색성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15개 지자체가 응모, 안성시가 환경관리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남 순천시와 경남 거창군이 국무총리상을, 경기도 안산시, 제주 서귀포시 등이 환경부장관상을 각각 받았다.

그린시티로 선정된 지자체 6곳은 환경, 생태,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린시티 평가단이 1차적으로 서류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그린시티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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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정학회, 서대문구 동(洞) 복지허브화 호평(2014년 12월 17일 서대문구 보도자료)
-‘2014년 하반기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 전국 1위 올라

‘서대문구 동(洞) 복지허브화’ 사업이 중앙정부를 넘어 행정 정책을 연구하는 학회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한국행정학회 행정사례연구회’와 ‘한국정책기획평가원 벤치마킹선정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4년 하반기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서대문구는 ‘동 기능전환을 통한 복지허브화 사업’으로 응모했다. 구는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일원화하는 복지허브화 사업을 2012년부터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지난해 말 당시 안전행정부와 보건복지부가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에 시행한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보강 지침’에 전면 반영되기도 했다.
이달 13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서대문구를 포함한 8개의 수상 기관이 각각 자신들의 사업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복지정책 사례가 학계와 실무 전문가들이 행정 정책을 연구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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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제6회 그린시티상’수상(2014년 12월 17일 안산시 보도자료)

환경부가 주관하는 제6회 그린시티(환경관리 우수 지자체) 공모에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제6회 그린시티(환경관리 우수 지자체)’ 공모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지난 16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산시는 ‘세계적인 환경·문화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비전을 목표로 민·관·산·학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공단배후도시라는 환경적 약점을 극복하고 녹색·환경도시 Evergreen 안산을 조성하게 됐다.  

환경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환경관리 능력 제고 및 친환경 지방행정의 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격년제로 환경관리역량 우수지자체를 그린시티로 선정하고 있다.그린시티는 환경, 생태, 도시,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린시티 평가단이 1차적으로 서류와 현장평가를 실시한 후 그린시티 선정위원회를 통하여 최종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서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환경재단을 설립하여 환경인증제 추진, 공동주택 관리비 고지서 탄소량 표기 사업, 가정방문 에너지 진단 사업, 기후변화 및 환경교육 등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

문종화 환경교통국장은 “대규모 공단이 있는 도시에서 그린시티로 선정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환경적인 마인드 없이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친환경 도시를 만드는데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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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14 목민자치대상 수상 영예 (2014년 12월 17일 순천시 보도자료)
– 시상금 5000만원 전액 시민 복지 사업에 기탁

조충훈 순천시장이 2014 목민자치대상 기초단체장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4 목민자치대상은 대학교수, 언론인, 시민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2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와 함께 철저한 검증 작업을 통해 창의적 마인드, 윤리적 리더십, 주민복리 증진 등 3개 분야를 평가했다.

조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창조경제 모델로 평가 받은 정원박람회 성공개최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이 시정 전반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시민평가단 시스템을 구축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적극 실현한 점.
또, 보건과 복지를 통합하는 서비스 행복동, 외로움도 달래고 건강도 지키며 숙식까지 해결하는 어르신 행복충전소 ‘9988 쉼터’,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시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 시장은 “이번 수상은 28만 시민들과 함께 일군 뜻 깊은 결과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 등 목민정신을 이어받아 시민 개개인이 행복한 순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취약가정을 방문해 침구류와 의류를 세탁할 수 있는 이동 빨래방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5000만원 전액을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목민자치 대상은 kbc 광주방송과 kbc 문화재단이 주최하여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되살리고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올해 첫 제정됐으며, 1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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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국 지자체 지역산업정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2014년 12월 18일 정읍시 보도자료)

정읍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정책연구원, 조선일보에서 공동주관한 전국 지자체 지역산업정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전국 22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제11회 지역산업정책대상에 응모해 3차에 걸친 평가결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종합 최우수상) 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에서 수상을 받았다. 지역산업정책대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산업정책 4개 부문 (산업생태계조성, 맞춤형 일자리창출, 친기업 문화조성, 혁신 행정가)을 평가 시상한다.
정읍시는 지난 민선 5기~민선 6기 동안 4개 부문 모두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 성과를 거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산업생태계조성부문을 보면 3개 국책연구소를 유치하고 R&D인프라를 구축, 현재 500여명의 연구원들이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조성, 관련기업 유치에 나서는 등 정읍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주도해 나갈 첨단산업 발전 인프라 구축에 성공했다.

맞춤형 일자리창출부문을 보면, 정부출연연구소 유치를 통한 연구원 상주(535)와 지역특화형 전통시장육성, 소상공인 경영역량강화, 사회적기업 및 맞춤형 협동조합 육성 등으로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에 거쳐 모두 1만9천5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3개의 산업단지조성(태인농공단지, 첨단과학산업단지, 소성식품특화단지)과 기존 8개의 산업(농공)단지에 118개 기업을 유치하여 2천505명의 일자리를 만든 점이 돋보인다.

친기업 문화조성부문 관련 1산단(망제지구) 상습침수지역 배수개선사업으로 국비 84억원을 지원받아 항구 복구했고, 중소기업대표 간담회와 맞춤형기업컨설팅, 산업농공단지 기능보강사업 등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했다. 행정혁신가 부문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예산절감을 이유로 원안 백지화가 논의된 정읍역 KTX 선성역사 및 지하차도 건립을 전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국민권익위 건의 등을 통해 원안대로 건립, 시민화합은 물론 지자체장의 갈등해결 리더십을 보여준 전국 모범사례로 화제를 모았다. 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지원시스템 마련을 위해 안양시 석수동에 100억원을 투자, 40실 규모의 서울 장학숙을 건립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시설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2013년 안행부 3.0정책 모범사례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전국 2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응모를 받아 9월 1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실사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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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살기 좋은  종로(2014년 12월 19일 종로구 보도자료)
– 종로구, 「대한민국 지역브랜드대상 살고 싶은 부문」선정
– 전문가 평가와 전국민 인식조사를 통해 전통이 깃든 여유로운 생활에 높은 점수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 평가위원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230여 곳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영향력 평가에서 「살고 싶은 지역」 부문에 선정됐다.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이번 평가는 우수한 지역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체계적인 지역 브랜드 육성과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대한민국 지역브랜드대상은 자체 개발한 ‘지역브랜드평가지수(SNI : Seoul Newspaper Indicator)를 활용하며, 지난 2014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특산물, 축제, 살고 싶은 지역 3개 부문 지역 브랜드에 대해 ▲전문가 패널 평가 ▲평가지수를 적용한 실체 평가 ▲전국민 인식조사를 거쳐 진행했다.

평가는 단계별 가중치를 적용하며, 1단계 평가인 전문가 패널 조사는 20%를 적용하고, 2단계인 실체 평가(시장가치조사)도 20% 적용, 3단계 전국민 인식조사(인지도, 이미지)는 60%를 적용했다. 그 결과를 토대로 마지막으로 지역브랜드 결과의 타당성을 검토한 후 최종 선정했다.

‘살기좋은 지역’ 부문은 ‘삶터’에 주안점을 두고 평가됐다. 삶터를 가꾸는 것을 등한시했던 과거에 비해 이제는 삶터로서의 지역과 연계돼야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특히 학계와 언론계, 정부부처, 시민사회 단체 등 전문가 분과장 중심의 평가에 중점을 뒀으며, 종로구는 전통이 깃든 지역으로 도심이지만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가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도심이지만 종로는 궁궐 등 문화재와 공원 등이 많아 그 어느 곳보다 쾌적하고,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도시   종로가 될 수 있도록 잘 가꾸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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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 평가 3년 연속‘대통령상’수상(2014년 12월 22일 수원시 보도자료)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22일 고용노동부의 2014년도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노사민정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포상하는 것으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비정규직 10대 정책 선포, 3대 기초 고용질서 준수 캠페인, 고용질서 준수 업체에 대한 착한가게 선정, 노사민정 협약 체결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기초자치단체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수원시는 2010년 노사민정협의회 설립 이후 현재까지 5년간의 평가에서 모두 네 번의 대통령상과 한 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 노사민정 관계자는 “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은 수원시가 전국 최고의 노사민정 협력 모범 도시임을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 비정규직 문제와 생활임금 등 현안사업들을 추진과 함께 노사민정의 선진도시에 걸맞는 새로운 협력 사업들을 개발?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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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 갈등분쟁해결?협력(업) 우수기관 선정(2014년 12월 22일 안산시 보도자료)
– 갈등 분쟁 해결 운영 사례 발표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광역행정업무 관계관 워크숍’에서 갈등분쟁해결?협력(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단체 광역행정업무 담당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앙-지방간, 지방-지방간 소통?협력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광역행정 분야 실무교육 및 우수사례 공유를 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해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갈등 분쟁 해결 및 협력(업) 사례는 전국의 지자체 중 단 6개의 기관이 대표로 선정돼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는 전국 최초 소통전담기구로써 지역 내 갈등 분쟁 해결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 김철진 전문위원은 “모든 사업에 반대와 갈등은 기본이다”며 “이해관계자와 충돌이 있을 때 의견은 서로 평행선을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와 이해관계자 그리고 담당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최적의 개선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는 2010년 11월에 시민소통위원회로 출범했고, 2014년 12월에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로 명칭을 바꾸고 기능을 확대·강화해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 지역 내 현안사항과 갈등 중재 등의 역할과 시민과의 대화 월별로 정기적인 추진, 상담과 대화를 통한 소통을 지속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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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노사민정 협력 하나되어 우수도시 입증 ,기관·개인표창 수상(12월 23일 순천시 보도자료)

순천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14년 노사민정 협력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2일 서울 CCMM(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비롯, 경제진흥과 장동순 주무관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순천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사업과 프랜들리 워크숍, 지역산단 근로환경개선, 행복한 일터와 상생 일터 만들기 등을 실시하였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력수요조사 및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리능력 지원 등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순천시와 여수노동청과 지원약정,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인력난 해소에 기여, 청결?질서?친절?봉사 「4대 실천운동」전개, 노사와 협력단이 함께 노사간 현안문제 해결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는 지난 2009년 대통령 표창, 2010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노사민정 협력이 잘 되는 노사협력 우수 도시임을 입증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노사민정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은 것은 지역 노사민정 등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국내외 기업 및 투자유치를 위해서 노사문제 걱정 제로 도시, 노사협력 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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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수상(2014년 12월 23일 성남시 보도자료)
– 시민 대통합을 위한 창조의 리더십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23일 중앙일보와 월간중앙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는「2015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공유가치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유가치경영부문은 본 상 수상 부문 중 올해 최초로 제정된 부문으로, 이 시장의 자치단체 공유 경영의 노력과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창단을 통한 창조와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시장은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시청사를 공유하기 위해 청사를 활짝 개방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 노상방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의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9층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시청하늘 북 카페를 설치해 1일 평균 400여명의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즐기고 있다. 각종 회의실과 체력단련실, 시청 광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성남시 청사는 시민과 공유하는 지역 사랑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통해 한국 축구계에 큰 자취를 남겼다. 지자체가 축구단에 막대한 예산을 써야 하냐는 비판이 있었지만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사이의 갈등이 크다. 시민들의 통합을 위해서 프로구단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 특유의 설득의 리더십으로 반대 여론을 잠재워갔다. 이번 FA컵 우승과 1부리그 잔류를 통해 그 효과가 바로 체감됐다. 시민들은 “우승하니까 ‘우리 성남이 해냈다’, ‘성남시민인 게 자랑스럽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시민들의 자긍심이 매우 높아진 것이다. 이재명 시장의 통합의 리더십이 결과를 발휘하는 순간이었다. 창단부터 쉽지 않은 과정이었으나 이재명 시장은 설득과 이해를 구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창단부터 FA컵 우승이라는 어려운 과정을 시민과 함께 이겨 나갔다.

이 시장의 리더십을 통해 성남시정 전반에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재정자립도는 지난해 전국 시·군 기초단체 중 1위를 달성했으며 전국 최고수준의 재정자주도를나타내고 있다. 매년 250억원 이상을 투입해 기업의 투자, R&D, 마케팅, 교육, 입주 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전국지자체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 돌파와 판교테크노벨리로 대표되는 IT, 콘텐츠, 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 산업의 집중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시민프로축구단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시민 대 통합에 더욱 매진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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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행자부 지정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재인증(2014년 12월 24일 구로구 보도자료)
– 전국 기초·광역 지차체 대상 평가 …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인증
–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제, 민원도우미벨 등 높은 평가 받아

구로구가 행정자치부로부터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2012년 인증에 이은 재인증이다. 구로구는 “전국 기초·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란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2012년부터 도입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최초 인증 2년, 재인증 3년이다.
인증 신청은 민원행정서비스 운영 기반 구축, 민원행정서비스 운영, 운영성과 등 3개 영역 133개 지표에 대한 자율진단결과 1,000점 만점에 800점 이상을 받은 기관에 한해 가능하다. 재인증 기관 심사는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심사로 진행됐다.

구로구는 총점 965점으로 모든 영역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 시행, 민원도우미 벨 설치, 자원봉사 민원도우미제 운영, 일과시간외 민원실 운영, 무료법률상담 등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운영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임산부·장애인·어르신 전용 민원창구 운영,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서비스 실시,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무료배달제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도 호평을 받았다.

구로구는 이외에도 민원행정서비스 전담조직(친절감동팀)을 운영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해피콜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받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민원인의 입장에서 더 편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행정에 반영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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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전체 1위(2014년 12월 26일 강동구 보도자료)
– 서울시 인센티브 총 15개 사업 중 최우수상 11개로 8억대 성과금 받아
– 피너클 어워드, 조선일보 환경대상 등 대외평가 역대 최고실적 거둬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에서 전체 1위를 달성했으며, 각종 대외평가에서도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는 등 풍성한 연말을 맞이했다.
강동구는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총 15개 분야 중 11개 사업 분야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개 사업분야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어 상금 820백만원을 확보하여 서울시 인센티브 1위를 달성했다.

▲‘원전하나 줄이기’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여 저탄소 녹색도시,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안전도시만들기’,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시민과 함께 더불어 창조하는 문화관광도시 서울’에서 최우수구로 선정,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주민참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뿐만 아니라 ▲‘시세외수입평가’, ▲‘자치구 종합청렴도 평가’,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여성가족에서 희망을 주는 서울만들기’, ▲‘사람이 우대받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서울 꽃으로 피다’, ▲‘불법유동광고물 근절대책 추진’, ▲‘자원이 순환되는 재활용?청결도시 구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서울’에서는 우수구로 선정됐다.

서울시 단위사업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4 서울시 반부패 및 청렴실천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자치구 청렴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청렴구로서의 위상을 정립했고, ‘2013년도 행정서비스 시민만족도 평가’와 ‘2014 서울시 고객만족 평가-전화민원응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강동구의 친절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입증했다.

또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평가’, ‘2013년 서울시 제설대책 추진평가’, ‘201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외부기관에서의 평가도 우수했다. 세계축제협회에서 주관하는 ‘2014 피너클 어워드 세계대회’에서 금상을,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소비자 행정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CSV 포터상’을 수상하여 사회적 문제 해결과 동시에 사회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공유가치 창출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친환경 대상’ 4년 연속 수상, 환경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조선일보 환경대상’ ‘대한민국 도시대상-녹색안전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지방자치 부문’ 대상, ‘서울시 반부패 및 청렴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SA등급을, ‘민선 6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약 수립과 실천에 있어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제1회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지역 일자리공시제 특별상’,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제6회 AFHC 컨퍼런스 ? WHO 건강도시상’,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최우수(1등급)’,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3년 인증’ 등 환경, 경제, 복지 등 전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해식 구청장은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등 각종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은 행정의 기본인 구민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 이라며 “구정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구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생태적 지속성, 경제적 효율성, 사회적 형평성이라는 지속가능성을 충족시키는 정책으로 사람이 아름다운, 지속가능 행복도시 강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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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고충민원 시민 만족도 전국2위(2014년 12월 26일 익산시 보도자료)
– 시민중심 행정 전국에서 빛나

익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17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75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충민원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결과 기초자치단체 평균 53.65점을 훨씬 넘는 72.07점을 받았다.

그간 시는 시청 1층에 직소민원실을 운영하고 고충민원을 제기하는 시민들에게 민원상담과 관련법 설명, 현장 조사 등을 실시하며 시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해 왔다.
특히 옴브즈만의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활발하게 운영해 고충민원 해결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시장’이라는 정책 아래 열린시장실을 운영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시민들 고충해결에 앞장서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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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14년 살림살이 성적표 “전국 최우수!”(2014년 12월 26일 고흥군 보도자료)
– 전남 22개 시군 중 유일하게 2년 연속(‘13~‘14년) 선정 영예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최근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세입확충과 세출절감 등에 노력한 결과 2014년 살림살이 전국 최우수단체라는 성적표를 받아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 23일 전국 244개를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방 재정분석 평가 결과를 공개했는데, 고흥군은 2013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전국 우수단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됐다고 밝혔다. 2년 연속 선정은 전남 22개 시?군 중 고흥군이 유일한 것으로 재정운영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방재정분석은 행정자치부가 매년 전국 244개 전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상태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여, 우수한 단체에 인센티브 부여하고 부진한 단체에는 재정진단 단체로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13회계연도를 기준으로 3개 분야(건전성, 효율성, 재정운용노력) 25개 세부지표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고흥군은 3개 분야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부문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속적인 경상경비 예산절감과 군비부담 채무 전액 조기상환을 통한 채무비율 축소, 지방세 징수율 제고 노력 등 계획성 있고 목적에 맞는 예산편성과 집행 노력이 이 같은 성적으로 나타난 것이다.이밖에도, 고흥군은 올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전국 1위인 대상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과 도비 2억원 등 총 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그 동안 건전한 살림살이를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흥군이 전국에서 살림을 가장 잘하는 지자체가 되도록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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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재정운영, 2년 연속 우수(2014년 12월 26일 수원시 보도자료)

수원시가 2014년 지방재정운영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 효율성, 재정운영 노력도 등 3개 분야 25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부분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평가 결과를 얻었다. 특히, 수원산업3단지 조성 후 시설용지분양 등을 통해 총 부채액 669억원중 130억원을 상환하는 등 지속적인 부채 상환 및 수익창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무리한 개발사업이나 시책 추진을 배제하고 ‘공기업의 부채비율’을 5.62 %에서 3.98%로 끌어내려 타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된 공기업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재정 자주권확보를 위한 탄력세율 적용 노력도(0.9959→0.9962), 의회 차원의 외유성 해외 행사 참여 자제 노력을 통한 지방의회 경비 절감 노력도(-0.0225 → 0.0514)등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지방재정운영 우수 기관으로 선정은 수원시의 지속적이고 합리적인 재정관리의 결과”라며 “우수지표 뿐만 아니라 미진한 지표에 대한 보다 세밀한 분석과 맞춤형 시행 계획 추진을 통해 건전 재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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