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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자치단체 주간소식(14/12/1~12/12)_ 10.기타(수상·행정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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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소통왕 양천! 4년 연속 ‘정보?민원 소통 기반’최우수구
충북 제천시, 소하천정비사업 우수기관 선정
경기 구리시, 구리아트홀, 조선일보 주최「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선정 쾌거
경기 성남시,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수상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2014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2년 연속 선정
경기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서울 도봉구, 「2014년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기후변화대응부문 기관 표창
서울 강동구, CSV 프로세스 공공부문 수상
경기 오산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위
서울 강동구, 권익위가 인정한 최고 청렴도시 강동
경기 구리시,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전국 최우수상’수상
경기 수원시, 민원행정개선 국무총리상 수상
충북 보은군, 대한민국 최초‘민원서비스 우수기관’재인증 쾌거
서울 강북구, 부동산 행정 단연 으뜸 서울시 평가서 3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
전북 진안군, 2014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수상
경기 안산시,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발생량 한 눈에 볼 수 있는‘웹’개발
강원도, 2014년도 지자체 공공사회복지전달체계개선사업 평가
전북 정읍시,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국무총리상’수상
서울시,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 3회 연속 선정
서울 종로구, 공공기관 청렴도 꼴지에서 1등으로 점프
전북 정읍시, 14년 정부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도내 1위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 은평구, ‘ 옥외광고물 소심의 신청 ’홈페이지 개설
충남 당진시, ‘e-마케팅 페어’ 최우수상 수상
서울 양천구, 좋은 자치단체장에‘김수영 양천구청장’선정
경기 수원시, 도시정책, 중국서 호평

 

 

 

소통왕 양천! 4년 연속 ‘정보?민원 소통 기반’ 최우수구(2014년 12월 1일 양천구 보도자료)
– 양천구,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서 또다시 최우수구 선정, 정보공개?민원소통 최고 입증
– 정보공개율 99.6%, 사전공표 및 간부회의 공개 등 높은 평가, 소통?공감으로 투명행정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서울시에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정보·민원 소통 기반조성’ 인센티브 사업에서 4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9천만 원을 수상, 명실공히 소통 행정 분야에서 최고임을 입증하였다.

‘정보·민원·소통 기반조성’ 인센티브 사업은 정보공개, 기록관리, 120다산콜 상담 및 민원서비스, 시·구정 정보공유 활성화
등 5개 분야, 20개 지표를 가지고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양천구는 2011년과 2012년 ‘민원서비스’ 분야 최우수구에 이어 지난해부터 ‘정보·민원 소통 기반조성 평가’로 이름을 바꿔 시행한 후에도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 4년 동안 연속하여 최우수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민선6기 들어 소통·공감·참여를 강조하고 있는 양천구는 ‘정보공개확대 계획’을 수립하여 정보공개 요청 시 부적정한 비공개 결정을 최소화함으로써 공개율을 99.6%로 높이고, 정보공개 법정처리기한인 10일을 단축하여 7일 이내 처리율을 85%이상으로 높이는 등 신속한 정보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정보공개의 적극적 사전공개를 위한 행정정보 사전공표 확대, 위원회 회의록 및 주요간부회의 공개, 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 체계적인 기록관리, 120 표준상담 DB관리, 유기한민원 처리기간 단축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영 구청장은 “이제 숨기고 감추는 시대는 지나갔다. 비록 껄끄러운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고 일단 공개하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 방법을 찾아나갈 때 한층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가는 것은 물론, 주민의 알권리를 실현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계속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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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천정비사업 우수기관 선정(2014년 12월 1일 제천시 보도자료)
– 국비 10억 원의 상사업비 확보와 각급 개인포상 휩쓸어

제천시가 지난 11월 26일 중앙정부로부터『2013년도 소하천정비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12월 제천시 정례직원조회 석상에서 표창이 전수됐다.
전국 12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제도이행 여부, 예산집행 및 사업추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제천시는 충북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중앙에 추천됐다.

또, 지난 3월 소방방재청 중앙점검 시 소하천 본래의 치수기능 뿐 만 아니라 이수 및 친수기능 등을 크게 개선했음은 물론 조기 착공·완공을 통하여 수해 사전예방 효과를 높인 점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기관표창과 함께 10억 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되었을 뿐 만 아니라 김선경 하천팀장이 대통령표창을 받는 것을 비롯해 이승호?최석열 주무관이 안전행정부장관상을 박정희 주무관이 소하천정비사업에 따른 토지보상을 완벽히 처리하여 소방방재청장표창을 받는 쾌거를 거두었다.

권용중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특화된 소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아름다운 소하천정비사업 공모에 응모하여 지속적인 사업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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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트홀, 조선일보 주최「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선정 쾌거(2014년 12월 2일 구리시 보도자료)

구리시(시장 박영순) ‘구리아트홀’이 지난 11월 28일 디지털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비즈니스엔TV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으며, 추천을 통해 한 해를 대표할 각 분야 다양한 상품을 심사를 거쳐 선정해왔다. 심사 기준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등이 조화를 이루어 2014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가치와 만족을 얻으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상품으로, 이번 경쟁에 개관 1년이 갓 지난 ‘구리아트홀’이 선정된 것은 괄목할만한 성과라 할 만 하다.

더욱이 공연장으로써는 최초로 구리아트홀이 선정됐으며, 조선일보는 우수한 공연기획과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관객만족도가 월등하게 높은 것을 인정,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우수 공연장’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상품이라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구리아트홀’은 국내 언론 뿐 아니라 뉴욕타임즈, 로이터, AP, 블룸버그 등 해외 언론매체에도 보도되며,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조선일보 전광판 외 3곳에 방영 및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리아트홀은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며 국내 공연장 브랜드 인지도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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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수상(2014년 12월 2일 성남시 보도자료)
– 위기에 발휘되는 강력한 소통 리더십

지방자치단체에도 소통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2014 한국의 최고경영인상」리더십경영 부분 수상자로 선정된 이재명 성남시장의 생각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투명하게 주요 시정현안을 결정하고 소통 마인드를 통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남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지난 10월 17일 판교 광장에서 열리고 있던 야외 공연 중 환풍구 덮개가 무너져 16명이 사망한 판교 환풍구 참사를 두고 사고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던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0월 20일 “대참사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견딜 수 없는 황망함 비통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유족들의 비통한 심경, 초유의 공연 사고에 대한 수습 등에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다. 그간의 대형사고 전례에 비추어 길게는 수년까지 지루한 합의과정과 그에 따른 유가족들의
끝나지 않는 고통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이 시장은 유족들과 사고발생 나흘만인 이날 새벽 3시20분 사고 수습과 관련된 보상 문제를 중심으로 57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유가족들과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

유족과의 협상 주체는 행사 주관사였지만 실질적인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직접 중재에 나셨던 이재명시장의 역할이 컸다. 사고 초기에 이재명 성남시장은 유가족들과 계속적인 소통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갔고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남시 조직이 함께 움직이며 빠른 사고 수습과 사후 대처에 나서도록 이끌었다.

안전한 도시를 위한 예방대책은 각 부서와의 신속한 소통과 위기 상황에 발휘된 이재명 시장의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근본적으로 준비했다. 안전행정기획국에 속해있던 안전총괄과를 부시장 직속 체제의 재난안전관으로 격상해 위기 관리력과 재난안전 대응력을 강화했다. 시민경찰대 창설, 성남 안전도시 시스템구축,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찾아가는 생활안전 교실 운영, 사전 안전 점검 등을 재난안전관이 총괄하도록 했다. 조직을 강화하고 책임을 명확하게 하는 것과는 별도로
이재명 시장은 직원들의 책임강화와 의식 전환도 강조하고 있다. 직원 조회 시 월례조회에서 “판교 사고에 대해 안타깝고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하고 “안전은 근본에 관한 것이고 일상적이다 보니 타성이 생겨 잊게 된다”며 “성남에서 이런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행정적 책임을 강화하고 근본과 기초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수상에 앞서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의 아픔을 말뿐인 교훈으로 만들지 않겠다. 강력한 예방 대책을 실현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시민들의 안전, 건강, 교육에 집중하여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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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사업,‘2014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2년 연속 선정(2014년 12월 2일 서울시 보도자료)
–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한 해 동안 가치 인정받으며 두드러진 상품
·공공서비스 대상
– 사전기초조사, 후보상품 확정, 소비자 직접투표, 전문가심의 등 사전과정 거쳐 최종 선정
– 개인의 삶은 물론 공동체 삶을 바꾼 사업으로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 구체적으로는 서울시에만 7만여명 주민참여, 2,700여 주민모임이 형성

서울시가 역점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 사업이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2014 Consumer Power Hit Awards)’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비즈니스앤TV 등이 후원해 한 해 동안 독창적 아이디어와 성공적 마케팅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상품과 공공서비스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를 위해 주최측에서는 사전기초조사, 후보상품 확정, 소비자 직접투표, 전문가심의 등 심도있는 사전심의과정을 거쳐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을 최종 선정하였다.
지난 3년간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개인의 삶은 물론 공동체의 삶을 바꾼 사업으로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작년에 이어 2014년에도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은 도시의 양적 성장이후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사람간의 관계와 소통, 공동체의 회복이라는 목표 아래, 지난 3년간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마을살이 활동을 분야별로 지원하였다.

구체적인 성과로는 서울시에만 7만여명의 주민이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하였고, 2,700여 주민모임이 형성되는 등 마을 주민 스스로가 마을공동체사업의 주체로 등장하였다.
또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는 재미와 행복을 느끼고, 마을 활동 참여 기회가 확대되었다는 등 (‘14.1월 기준 마을사업지기 대상 설문 조사) 그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한 만족도와 주민의 인식의 변화를 나타내었다.

최근 2개월여 동안 (2014.6.1.~2014.08.15.까지) 미국 콜롬비아 대학에서 진행된 혁신적 사고방식 연구 대회, 프로젝트 이노베이션《PROJECT INNOVATION : THE INNOVATION MINDSET CHALLENGE》공모 대회에서 서울시 마을공동체 ‘도봉구 숲속애’가 세계 혁신 사례 2등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 성과도 보였다.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은 2012년 시작되어, 지난 3년간 이웃과 어울려 관계를 회복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는 다양한 마을공동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마을공동체 활동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서울시 지원사업부서뿐 아니라 자치구 단위의 중간지원체계가 구축, 운영되는 등 사람과 행정, 시스템과 인프라 등 마을공동체 안의 크고 작은 변화와 성과가 일어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3년의 성과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2년 연속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2015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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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2014년 12월 3일 성남시 보도자료)
–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공공부문’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매월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비전성남』이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공공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한국사보협회 회장특별상(한국사보협회장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성남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제작, 시각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다양한 콘텐츠, 온·오프라인 병행 홍보 등을 높이 평가받아 12월 3일(수)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시장을 대신해 정성진 공보관이 상을 받았다.
(사)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정부기관과 30여 단체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1991년 한국사보대상으로 시작해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홍보 분야 권위 있는 상이다.

국가기관과 공·사기업, 기관, 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3천여 종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유일한 행사다. 인쇄사보와 전자사보, 웹사이트, 방송, 사진, 출판물, 광고, 아이덴티티 디자인, SNS 등 24개 부문에서 다양한 홍보물이 경쟁한다.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매월 발행하는 비전성남은 11월 25일 통권 233호를 발행했다. 타블로이드판형 신문(20면) 형태에 시정소식과 사람들 이야기, 생활정보, 전문칼럼 등을 담아 매월 15만 부를 발행, 시민과  관련 기관에 배부한다.

‘100만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중심에서 15명의 시민기자가 기획에서부터 취재, 모니터링까지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고  독자투고, 편집위원 심의 등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소식지이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09년 시각장애인에게 들려주는 음성변환코드를 도입했고 2010년 스마트폰으로 비전성남을 볼 수 있게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전성남은 지면(오프라인)과 함께 인터넷 홈페이지(http://snvision.seongnam.go.kr), 모바일(온라인)로도 볼 수 있다.

시정소식지 비전성남은 이번 대외 평가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쌍방향 소식지로서 시민 의견을 한층 더 수렴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100만 시민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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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14년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기후변화대응부문 기관 표창(2014년 12월 3일 도봉구 보도자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환경부로부터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우수시책을 인정받아 12월 5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기관표창을 받는다.
도봉구는 창도초등학교에 민간자본을 활용하여 전국 최초 친환경 학교태양광에너지 100㎾ 규모의 나눔발전소 설치하였고, 수익금의 일부는 창도 햇빛장학회를 만들어 2014년 6월 학생 5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한 주민참여형 시민햇빛발전소 1호기 건립, 도봉구청사 벽면에 18KW 규모의 친환경 태양광시설을 설치하여 기존 옥상위주의 태양광 설치범위를 벽면으로 확장하는 등 온실가스 저감정책의 성공적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기후변화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도봉구에서는 8개 단체 664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도봉구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회원들을 에너지절약 실천, 그린리더로의 양성 및 제반활동, 기후변화센터 교육 등 기후변화대응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광역단체에서도 하지 못하는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도봉구는 금년도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자 정부포상 기후변화대응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대상 지역은 전국 3개 자치구로 서울시 자치구 중에는 도봉구가 유일하여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참여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참여·환경·복지라는 구정목표의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자치구 특성에 맞는 에너지 정책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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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CSV 프로세스 공공부문 수상 (2014년 12월 3일 강동구 보도자료)
– 강동구, <제1회 Poter Prize for Excellence in CSV(공유가치창출)> 수상
– 엔젤존&엔젤숍, 주차장 공유사업, 공구도서관 등 공유 통한 가치창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제1회 Poter Prize for Excellence in CSV (Creatin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프로세스 공공부문을 수상했다.
(사)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다국적기업최고경영자협회, 한국표준협회가 후원하는 포터상은 우수 CSV 실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미래경영 패러다임으로 부상하는 CSV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국내 산업계의 CSV 확산을 촉진하여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문제해결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시상하는 상이다.

강동구는 CSV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동구와 함께 교보생명, CJ주식회사, 풀무원, 김정문알로에, 한국전력공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비브라운 코리아, LG유플러스, KT, 현대자동차, 롯데마트가 포터상을 수상했다.

강동구는 ‘사람이 아름다운 지속가능 행복도시 강동’이라는 경제, 사회, 환경을 총괄하는 비전 아래 지자체로서의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지속가능경영 체제를 구축해오고 있다.

특히, 이해식 구청장의 CSV 추진 의지가 명확하고, 정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실행과정과 평가단계까지 내ㆍ외부 전문가 및 실질적 수혜자인 주민이 함께 사업의 사회·경제적 실효성을 확보해나가는 CSV의 체계적 프로세스를 갖췄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공유경제에 입각한 공유 활성화 추진 사업’은 강동구의 대표적인 CSV 사업으로, 관내 유휴공간을 공유하여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엔젤존&엔젤숍’, 사용 시간대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주차장을 공유하는 ‘주차장 공유사업’, 비싼 공구를 함께 공유하며 쓰는 ‘공구도서관’, 장난감을 함께 사용하는‘동동레코텍’ 등 자원의 선순환을 통한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도시농업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먹을거리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도시농업지원센터를 통해 직거래 매장을 운영하고, 관내 초등학교 급식재료로 제공하는 등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로컬푸드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며 탄소저감, 일자리창출과 함께 공동체 회복까지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강동구를 포함한 인근 5개구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사료화하여 재활용하며, 빗물을 모아 청소, 세차, 소방용수 등으로 재사용하는 등 사회적 문제 해결과 함께 경제적 가치도 창출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도 주력하여 대체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 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최대 규모 암사신재생에너지발전소를 유치하고, 주택태양광을 설치하고 마을절전소를 운영하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지자체 최초로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해 CSV 성과를 공개하는 등 사업의 추진과정, 성과를 평가하고 정책에 반영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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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위(2014년 12월 3일 오산시 보도자료)
– 전국 최초 2년 연속 1위 쾌거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시 단위 1위 평가를 받으면서 명실상부한 청렴 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총 640개 공공기관에 대해 청렴도 측정 평가를 실시한 결과, 오산시는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11년 전국 5위, 2012년 전국 2위, 2013년 전국 1위, 2014년 전국 1위 등 연속 4년간 우수 평가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결과는, 민선 6기 출범에 따라 시장을 중심으로 600여 공직자의 청렴의식 고취와 청렴도 향상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민선 5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시민감사관’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민생관련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행정 신뢰성 확보 노력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곽상욱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렴도 최고 평가를 받은 것은, 공약을 믿고 협조해주신 21만 오산시민의 관심과 600여 공직자의 열정으로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도 향상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행복한 청렴 오산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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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가 인정한 최고 청렴도시 강동(2014년 12월 4일 강동구 보도자료)
–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최고점수로 청렴 최우수구 선정
– 클린청렴온도계 상시확인 시스템 구축 및 구민감사관제, 주민참여감독관제 운영으로‘ 주민 참여형 감사 거버넌스 구축’에 특히 노력

강동구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시?군?구 243개 기관 중에서 최고 점수(8.22점)로  ‘청렴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는 640개 공공기관(기초자치단체 226개)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4개월에 걸쳐 전문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와 닐슨컴퍼니코리아에 의뢰하여 민원인 및 공직자 총 253,81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청렴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평가에서 민원인들이 우리구의 업무별 청렴수준과 부패유발요인 등 경험과 인식을 평가한 외부 청렴도의 경우 8.37점으로 기초자치단체 전국 구 평균 점수인 7.91점보다 0.46점 높은 점수로 최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소속직원들이 내부의 청렴문화수준, 인사, 예산 등 내부 업무의 청렴수준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평가한 내부 청렴도는 7.92점으로, 기초자치단체 전국 구 평균 점수인 7.67점 보다 0.25점 높은 수치로 우수등급을 받았다.

구는 2009년부터 「클린 청렴온도계」상시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건축, 교통, 위생, 환경, 보육 등 청렴도 취약분야인 10개 분야 40개 업무의 민원처리결과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친절과 청렴 AS이력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분기별 분석 보고를 통해 업무 공개성, 투명성, 업무숙지, 친절 등 대민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 수요자인 구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행정에 대한 지적과 다양한 제도개선책을 제시하는 「구민감사관제」,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사에 대하여 준공 전 검사를 실시하여 부실공사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는「주민참여감독관」의무실시로 “주민 참여형 감사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에 특히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밖에도 비리신고 활성화를 위해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인 ‘청렴해우소’ 운영, 부서별·개인별 청렴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는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운영, 간부직 청렴도 평가,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청렴의 날 운영, 1부서 1청렴시책 등 다양한 청렴실천 활동으로 청렴의식의 내재화에 노력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모든 행정의 기본 원칙은 공정성과 책임성, 투명성, 반부패다. 이번 결과는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책임행정 원칙 아래 전직원이 청렴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업무별, 부서별 부패유발요인을 찾아내고 비정상적인 관행을 적극 발굴?개선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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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전국 최우수상’수상(2014년 12월 4일 구리시 보도자료)
– ‘3년 연속 전국단위 최우수기관 선정’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4일 오후 2시 30분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4년도 복지행정상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상은 전국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뛰어난 복지행정을 펼친 지자체를 찾아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 구리시는 201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복지행정상「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부문」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송파 세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 인적안전망을 구축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사례를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읍면동 인적안전망 강화 추진 및 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노력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구리시는 2012년도 희망복지지원단 부문 전국 대상과, 2013년 희망복지지원단 부문 전국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동 주민센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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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원행정개선 국무총리상 수상(2014년 12월 8일 수원시 보도자료)
-‘안전 불빛 밝히기’ 사업, 민원행전개선 우수사례로 선정

수원시가 지난 8일 열린 제5회 ‘2014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민원행정개선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한 ‘안전 불빛 밝히기’ 사업이 중앙정부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민원행정 개선사례 296건 중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방자치단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의 ‘안전 불빛 밝히기’ 사업은 건물 마다 부착된 도로명주소 번호판을 야간에도 잘 보이는 태양광 LED 번호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시는 우선 긴급상황 발생에 취약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도로명주소 번호판을 교체,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고 화재나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교체한 번호판은 낮에 태양광을 축적하고 이를 이용해 야간에 빛을 내는 방식으로, 저탄소 녹색성장과 에너지 절감정책에도 부합되는 친환경 안내시설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열린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는 각급 행정기관 민원담당공무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서 수여, 민원행정개선 우수사례 선정기관에 대해 시상했으며 우수사례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됐다.

한편, 수원시는 시민 불편사항 개선과 민원행정개선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지난 6월 자체 경진대회를 실시, ‘안전 불빛 밝히기’ 사업 등 7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또 지난 8월 경기도 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최초 인터넷 연계처리를 통한 수원시 홈페이지 원클릭 포털서비스’ 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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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한민국 최초‘민원서비스 우수기관’재인증 쾌거(2014년 12월 8일 보은군 보도자료)

보은군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시행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2012년도 인증에 이어, 전국 최초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중 53개 자치단체가 신청하여 35개 자치단체(광역시1, 시13, 군5, 구16)가 선정되었다.

이 가운데 보은군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아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됨은 물론 재인증도 최초로 받는 쾌거를 올려 8일, 행정자치부 장관으로부터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는 기관의 자긍심과 대민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공개적으로 인증함으로써, 기관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민원 체감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인증 절차는 서비스 운영기반 구축, 서비스 운영, 서비스 운영성과 등 3개 진단영역, 14개 진단지표, 133개의 세부진단지표로 구성된 자율 진단표를 민원행정서비스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진단한다.

그 후 자체 진단결과 1,000점 만점에 800점 이상 득점한 기관이 인증을 신청하면, 1차 인증신청기관 간 교차심사, 2차 민간전문가(3~4명)의 전문가 심사, 3차 학계·연구기관 등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인증심사위원의 현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보은군은 앞으로 3년 동안 민원서비스 우수 인증기관으로서의 지위를 가지며, 전국 자치단체에 민원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또한, 행정자치부에서는 언론을 통한 집중 홍보로 인증기관의 특별한 민원서비스 사례를 전파하는 등 기관의 사기를 진작시킬 계획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정부의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은 보은군정의 진면목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앞으로 보은군을 찾는 고객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행복한 군민을 위한 신속·공정·친절·적극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 민원기반 확충, 공무원 교육 강화, 인센티브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은 2011년도 민원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행정안전부), 2012년도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 인증(행정안전부), 2013년도 민원제도 개선 우수기관(안전행정부) 등 충북도내는 물론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으뜸가는 우수 민원행정 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바 있어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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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부동산 행정 단연 으뜸 서울시 평가서 3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2014년 12월 8일 강북구 보도자료)
–  ‘2014년 지적 및 토지업무 추진 실적 평가’서 부동산평가 분야 서울시 최우수구 선정
– 2012년 지적측량 분야, 2013년 토지정책 분야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쾌거
– 토지등급 전산화 및 인터넷 무료열람서비스, 개별공시지가 현장상담제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 받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서울시에서 실시한 「2014년 지적 및 토지업무 추진 실적 평가」에서 부동산평가 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2012년 지적측량 분야 최우수, 2013년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된 강북구는 부동산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부동산 행정의 효율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추진하고 있는 ▲토지정책 ▲부동산평가 ▲부동산중개업 ▲토지정보 4개 분야에 대한 실적 평가이다. 이 중 강북구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 확보와 및 부동산실거래 정착을 위해 추진한 부동산평가 부문에서 특히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선 구는 구 토지대장, 임야대장, 폐쇄대장에 등재되어 있던 1981년부터 1996년까지 관내 토지등급 자료 424,158건을 전산화하고 구청 홈페이지에서 무료열람서비스를 시작했다.
토지등급은 1996년 개별공시지가 시행과 함께 폐지된 개념이지만 아직도 양도소득세 등 세금산정에 필요한 자료로서 많은 민원인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한 개별공시지가와는 달리 직접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열람 또는 발급이 가능하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따라서 강북구는 토지등급을 전산화하고 인터넷 열람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이러한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자료 관리와 관련한 행정의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개별공시지가 자료 열람과의 형평성도 맞추었다는 평이다.  

또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주민참여 및 의견수렴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구는 개별공시지가 관련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기간 중 구청 1층에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개설해 운영하는 한편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요청이 있을 시 감정평가사와 조사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토지에 대한 특성, 가격형성 요인 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주민의견까지 수렴하는 ‘개별공시지가 현장상담제’를 함께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결과 이해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 관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2014년도 표준지 가격에 대한 현시세 반영률 및 공시지가 현실화율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2015년도 표준공시지가 가격조사 시 활용하는 등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 검토와 수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구 부동산정보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부동산평가 및 거래 시스템이 갖춰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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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14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수상(2014년 12월 8일 진안군 보도자료)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지난 8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한 2014 하반기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랑의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단체·기관을 찾아 격려해 주기 위해 제정된 이 분야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상으로, 진안군은 지난 11월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공고에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군은 민선6기 비전을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으로 설정하고, 사람 중심·군민 중심의 행복정책을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왔다.
그 결과, 지난 10월 교통약자인 버스 이용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버스요금을 1,300원으로 단일화해 최대 4,450원을 내고 탔던 주민들이 3분의 1 이상의 버스요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발굴을 위해 좋은이웃들 봉사대를 구성·운영하여 322가구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공공자원(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지자체지원 등)과 민간자원(의료, 주거, 생활용품 등)을 연계 22백만원 상당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행복을 누리는 다문화가정을 만들기 위해 아버지학교 프로그램, 영아 대상 옹알이 학습교육, 꿈에 그리는 모국방문 지원사업, 다문화마을학당을 통한 한국어 교육서비스 등을 추진했다.

그 밖에도 진안군은 사회적 약자의 생활현장 불편사항을 찾아서 해결하는 생활민원팀 운영 및 겨울철 독거노인 숙식 제공을 위한 사랑나눔방 확대 지원 등의 아름다운 사랑의 이동봉사와 따뜻한 나눔 실천 복지서비스를 적극 시행해 왔다.

이항로 군수는 “진안군은 민선6기 급진적인 변화보다는 연착률을 통한 화합과 상생의 지역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복지정책에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군수 중심이 아닌 군민 중심, 사람 중심의 희망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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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발생량 한 눈에 볼 수 있는‘웹’개발 (2014년 12월 8일 안산시 보도자료)
– 수수료 부과의 투명성 제고 및 주민만족도 UP 기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올해 8월부터 약 4개월간의 노력 끝에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발생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웹’을 개발하여 12월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납부필증 스티커를 사용하는 아파트 109개 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웹 서비스는 공동주택 수수료 부과의 투명성 제고와 공동주택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발생억제를 도모하고자 추진해 왔다.

‘음식물쓰레기수거관리시스템 웹’은 안산시청 홈페이지(www.iansan.net)또는 웹 주소(http://foodwaste.iansan.net/STK/ITP_STK_Status.asp)을 이용하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음식물쓰레기 수수료에 대한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음식물쓰레기수거관리시스템 웹’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관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웹 개발로 시민들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발생량에 따른 수수료 부과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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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지자체 공공사회복지전달체계개선사업 평가 강원도, 복지전달체계개편 포상“대상”및“최우수”쾌거(2014년 12월 8일 강원도 보도자료)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14년도 공공복지전달체계개편 지원 부문」 평가에서 강원도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2년도부터 3년간 추진한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확충 및 읍면동 복지기능강화 사업 등 ‘공공복지전달체계 개편사업’에 대한 지자체 추진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강원도는 ‘13.11월부터 1년간 역점 추진한「강원도 전달체계개편 추진단」 활동과 우리도 특성에 맞는 「읍면동별 복지기능 강화 및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군 지원 노력」이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선정되어 전국 1위,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시적인 조사사업 추진 등  복지업무처리 활성화와 보육시설 부조리방지대책 노력을 평가하는 「2014년 복지전달체계 누수방지 부문」도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강원도는 지난 3년간 336명(복지직 신규채용 236명, 행정직등 인력조정 추가배치 100명)의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확충하고 시군에 인건비 118억원을 지원하였으며 도내 187개 읍면동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마을단위 인적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전달체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도민에게 보다 촘촘하고 만족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현장중심,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공공복지전달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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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국무총리상’수상(2014년 12월 9일 정읍시 보도자료)
– 행정자치부 주최,‘재능나눔축제’ 개최 등 자원봉사 활성화 공로  

정읍시가 행정자치부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5일 서울시 벨라지움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이번 수상으로 전북도내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자원봉사활동 분야에서 선도적이고 중추적인 위치에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시는 지난 민선 5기 출범부터 ‘정읍사랑 3대 운동’의 일환으로 공직자가 자원봉사 활동에 솔선수범함은 물론 도내에서는 최초로 지난해부터 ‘재능나눔  축제’를 개최하여 나눔 문화 확산 및 화합을 통한 사회통합을 꾀해 오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활동의 전문화 및 통합을 위해 2012년 12월 자원봉사센터를 사단법인으로 독립시켜 운영해오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지정되기도 했다.

김생기시장은 “수상이 있기까지 봉사활동에 헌신해온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정읍시가 자원봉사 활성화 도시로 인정받은 뜻 깊은 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자원봉사활동의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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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 3회 연속 선정(2014년 12월 9일 서울시 보도자료)
–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미국판) 개최, ‘2014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
–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상’ 부문 미국 독주 깨고 3년 연속 수상 쾌거
–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 등 18만5천명 독자들이 직접 뽑은 상이라는 점 의미
– 국제협회연합(UIA)이 발표한 컨벤션 개최도시 순위에서도 5위→4위로 상승

서울이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여행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미국판)가 개최하는 <2014년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Best in Business Travel Awards)>에서 3회 연속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Best International Business Meetings Destination)’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는 1988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미팅 도시 및 항공사, 호텔, 공항, 운·수송 관련 60개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MICE?관광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Business Traveller)는 항공, 호텔, 도시, 라이프스타일 등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매체다. 1976년 영국에서 처음 발간된 이래로 현재 영국, 미국, 독일, 중국 등 총 10개 지역에서 월간 또는 격월로 발행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한 달에 18만5천부가 발간되는 대표 여행잡지로 손꼽힌다.

서울시가 수상한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상’은 2008년 신설된 이래 미국 달라스를 시작으로 호놀룰루, 라스베가스 등 미국의 컨벤션 도시들의 독주가 계속 되다가 2012년부터 서울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선정은 전 세계 주요 비즈니스 관광객인 독자들의 투표로 이뤄져 그 의미가 크다.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는 18만5천명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주관식)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지의 편집부장인 댄 부스(Dan Booth)는 “이 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고객들로부터 최고임을 인정받아야만 가능하며, 우리 독자들은 전 세계 비즈니스 관광객을 대표해 엄중한 평가를 내리기 때문에 수상결과는 더욱 의미 있다”며 수상 의의를 밝혔다.

또, “행사 참가자와 주최기관에 있어 그 행사가 개최될 도시를 선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 부문의 수상대상은 풍부한 경험, 뛰어난 기술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바탕으로 당신의 행사를 멋지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노하우와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세계적인 마이스(MICE) 개최지로서의 국제적 인지도 상승과 각 분야별로 권위와 규모를 자랑하는 마이스 행사를 잇달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국제협회연합(UIA)에서 2010~12년까지 3년 연속 5위 컨벤션 개최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세계 4위로 상승한 바 있고,  ‘2018 세계비뇨기과 총회’,  ‘2018 제10회 세계헌법학회 세계대회’ 등 행사를 유치했다.

서울시는 관광?MICE 산업 육성 방안으로 ①MICE 행사의 유치 및 개최 지원(단계별 지원금 지원 및 지지서한 제공, 유치 제안서 작성·유치 PT 교정·주최 측 답사 지원 등) ②서울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표 MICE를 선정해 향후 3년간 집중 지원 ③해외 홍보마케팅 활동 및 해외 비즈니스 방문객 환대 강화 ④서울 홍보관 운영 및 전통문화 체험 ⑤맞춤형 서울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프리미엄 해설 전문가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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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공공기관 청렴도 꼴지에서 1등으로 점프(2014년 12월 10일 종로구 보도자료)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최고 등급인「종합 1등급에 선정」되었다.
이번 청렴도 측정으로 지난해 종합 5등급으로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 24위를 했던 종로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226개) 중 2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렴도 측정은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시·군·구, 공직유관단체 등 총 6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외부?내부 청렴도 ▲정책고객평가 설문 결과 ▲부패사건 및 신뢰도 저해행위 감점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종로구는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 보조금 지원 업무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업무별 청렴수준과 부패유발 요인 등을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인 7.91점보다 0.31점이 높은 8.22점을 받았고,

소속 직원들이 내부의 청렴문화 수준, 인사업무, 예산집행 등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평가에서는 8.34점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인 7.67점보다 0.67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종로구는 지난 3월부터 2개월 동안 전 직원들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존 보다 청렴 수준을 점프해서 올리자는 의미의‘청렴QJ (Quantum Jump) 교육’을 통해 ▲사례 중심 청탁행위 대응방법 ▲종로구 공무원들의 대처 자세 ▲개인별 청렴표어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또한, 청렴 취약업무인 건축, 위생, 환경, 공사·용역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보조금 지급 알림 문자 서비스, 지급내역 홈페이지 공개 등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던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로구의 이런 노력은 서울시에서도 인정받아 지난 12월 8일(월)에 발표된 서울시 자치구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는‘노력 우수구’에 선정되었다. 노력 우수구는 지난해 평가 순위에 대비해 개선 정도가 높은 자치구 중 올해 전체 순위에 상위 2/3 범위에 속한 자치구를 말한다.

서울시 자치구 종합청렴도 평가는 ▲자치구 청렴활동 평가 결과(50%) ▲응답소 현장민원 운영실적 평가 결과 (25%)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25%) 등 3개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서 이루어지며,
종로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와 함께 가장 배점이 높은 자치구 청렴활동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한 마음으로 청렴행정을 추진해 값지고 소중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준 종로구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종로가 주민들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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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14년 정부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도내 1위 최우수기관 선정 (2014년 12월 11일 정읍시 보도자료)
–  3년 연속 영예 , 국가위임사무 등 9개 분야 36개 시책 115개 지표 기준 평가  

정읍시가 행정자치부 주관한  2014년(2013년 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도내 시·군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의 주요 시책 등 9개 분야와 36개 시책, 115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된 평가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시에 따르면 9개 평가분야 중 6개 분야인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문화관광, 안전관리, 중점과제에서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시는 지난  2009와 2010년 도내 1위, 2011년  도내 2위에 이어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정시책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평가로 앞서 언급한 평가기준을 대상으로 매년 온라인 실적평가와 현지검증, 고객체감도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순위를 정한다.
엄격한 공정성과 엄정성을 지향하며 행정전반에 걸친 평가의 종합판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능력과 성과를 가늠하는 실질적인 행정성과의 척도가 되는 평가이기도 하다.

시는 합동평가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각 지표 담당자들에 대한 전문성 및 역량을 높였고 지표별 분석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또 매월 추진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실적을 점검하여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점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해왔다.  

한편 그간 평가결과에 대한 재정인센티브로 지금까지 5년간 10억1천500여만원을 받아 주요사업에 투자해왔다.
시는 올해도 이달 중 전라북도에서 인센티브 금액이 확정된 후 시민 일자리 창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발전을 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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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물 소심의 신청 ’홈페이지 개설(2014년 12월 11일 은평구 보도자료)
– 구청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심의신청 할 수 있어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소심의 신청’ 코너를 홈페이지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옥외광고물 설치 사업자가 심의대상 광고물에 대하여 사전에 별도로 구청을 직접 방문, 심의 신청을 하고 심의 통과가 되면 허가 신청을 위해 재방문해야 했으나 ‘옥외광고물 소심의 신청’ 홈페이지를 개설함으로써 이러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2014년 12월 1일부터 은평구 홈페이지 좌측상단 빠른민원(옥외광고물 소심의 신청)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결과 또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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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e-마케팅 페어’ 최우수상 수상(2014년 12월 12일 당진시 보도자료)
– 농
·특산물 부문 3년 연속 최우수 쾌거

당진시가 지난 1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회 G마켓·옥션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는 국내최대 규모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고 있는 ㈜이베이코리아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124곳이 참여해 지역별 농수산식품, 특산물, 관광 상품 등을 내세우며 각축을 펼쳤다.

이중 당진시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분야는 농?특산물 분야로, 올해는 지난 6월 열린 제5회 당진 해나루황토감자 축제에서 해나루 홍보관을 개설하고 도시 소비자들의 농업 체험관광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을 결합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는 이번 최우수상을 계기로 당진의 명품 해나루 농·특산물이 국내 최대 온라인 시장에서도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3회 연속 취우수상 수상은 당진의 해나루 농·특산물의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해나루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판로개척을 통해 온라인 마켓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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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치단체장에‘김수영 양천구청장’선정(2014년 12월 12일 양천구 보도자료)
–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좋은 자치단체장 및 좋은 국회의원 등 각계 모범인사 선정 시상
– 김수영 구청장, 소통
·공감·참여 바탕으로 민선6기 교육·복지·일자리
중점 추진 약속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뽑은‘좋은 자치단체장’에 선정되어 지난 12월 10일(수), ‘2014 시민사회단체 송년회 및 후원의 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25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연합단체로 매년 연말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 및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활동을 벌인 각계각층의 인사 및 단체 등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려오고 있다.

김 구청장은 “작은 참여의 손길로 커다란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시민 여러분의 모임에서 주신 상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라 생각하고, 주민 여러분의 편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며, 주민 여러분의 참여 속에 모두의 행복을 일궈가는 참 구청장이 되도록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민선6기 새내기 구청장으로서 소통?공감?참여(소공여)를 바탕으로 양천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엄마처럼 따뜻하고 수평적인 통합의 리더십으로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교육양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따뜻한 ‘돌봄복지’ 실현,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를 통한 ‘일자리’ 만들기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좋은 자치단체장賞’에는 김수영 양천구청장 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고윤환 문경시장이 선정되었으며, ‘좋은 국회의원賞’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 정치혁신실천위원장을 비롯하여 원유철, 윤상현, 안효대, 김종훈, 박대출, 이이재, 양창영, 서영교, 조명철 의원이 선정되었다. 또한, ‘좋은 정치인賞’, ‘모범시민단체장賞’, 공로상, 특별상, 우호협력상 등의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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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시정책, 중국서 호평(2014년 12월 12일 수원시 보도자료)
-베이징 사회혁신 국제행사에서 ‘생태교통 수원 2013’사례발표

수원시의 ‘생태교통 수원 2013’ 사업과 시민참여 도시정책이 사회혁신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국제적 호평을 받았다.
시는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사회혁신 국제행사 ‘베이징 스마트 도시 서밋(2014 DIY My Smart City Summit)’에 초청돼, 수원시의 시민 참여형 도시정책의 성공 사례를 전파했다.

중국의 사람중심 스마트 도시 추진 촉진을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중국 고위 공무원, 국제기구, 기업과 NGO 대표 등 약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조연설과 사례발표, 질의응답과 페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 시민참여 도시정책의 성공 사례로  지난해 9월 한 달간 팔달구 행궁동에서 열린 ‘생태교통 수원 2013’과 수원시의 사람중심 도시정책을 발표했다.

또 ‘생태교통 수원 2013’의 추진과정, 주민반대  극복과정, 사업내용, 시범지역의 향후 운영계획 등을 설명했다. 또 사람중심의 도시 건설을 위한 수원시의 비전과 세부계획 등 도시교통과 도시계획분야 혁신을 선도하는 수원시의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다.

이재준 제2부시장은 “수원시 ‘생태교통 수원 2013’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은 도시변화를 꿈꾸는 전 세계 도시 혁신가들에게 미래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나아가 수원시의 지속가능한 사람 중심의 시민참여 도시 정책이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 중인 중국의 도시에 바람직한 도시발전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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